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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07년 11월 04일(매년 양력 11월 첫째 일요일)
장소 : 경기도 포천시 일동면 사직리 선영
▲ 밀직사사공 설단 전경
▲ 밀직사사공 단비 전ㆍ후면 - 작고하신 전 대종회 부회장(안렴사공파) 윤회 서(書). 도평의공사 원영(元榮) 찬(撰)
밀직사사공파 시제가 2007년 11월 4일 포천시 일동면 사직리 선영에서 봉행되었습니다.
밀직사사공(휘 七祐) 선조님의 설단은 1987년 현 위치에 조성되었다고 합니다. 현재 밀직사사공 종인은 40여호로 100여명을 약간 상회한다고 합니다.
오늘 시제에는 20여분의 밀직사사공파 후손과 군사공파 년수 종친 그리고 발용이 참례하였습니다. 년수종친은 수년전부터 밀직사사공파 시제에 참여하신다고 합니다.
오늘 시제 분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초헌 : 영응(밀직사사공파 회장)
아헌 : 년수(군사공파)
종헌 : 용선(묵항)
집례 ㆍ독축 : 재영
집사 : 재혁 ㆍ 진회
▲ 초헌관 영응 밀직사사공파 회장
▲ 독축 재영(밀직사사공파 총무)
▲ 아헌 년수(군사공파) 종친
▲ 종헌 용선 종친
▲ 정기총회 모습
▲ 시제에 참석한 어린 종친들
▲ 항상 수고해 주시는 며느님들.
12시부터 봉행된 시제는 1시경 마무리되었으며 곧 인근 식당으로 자리를 옮겨 점심 식사를 한 후에 헤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