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평의공파(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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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02.png 32. 정암공필적과 정암집 경매

                <金養禎(號: 定庵1785∼1847,정조9∼헌종13)선조님 관련 필적소개- (2005. 5. 12. 은회(익)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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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金養禎 (1785∼1847, 정조9∼헌종13)

안동인, 字 濟彦(제언), 號 定菴(정암), 居 의성 사촌, 송은 ★광수의 후손으로, ★海進의 子로

★鄭宗魯의 문인이다. 1834년 사마시에 합격하고 1841년 용궁현감이 되었으나 정란이 심함으로 사직하고 고향에서 학문연구와 후진교육에 전념하였다. 영남유생을 대표하여 ★鄭立齋 贈諡疏를 올렸으며 ★정상진, ★이원조, ★이휘녕, ★금시술, ★황반노 등과 道義交分하였다. 저서 論士錄과 문집 9권5책이 전한다.

 

●필적 1점 :  

 <김양정 선조님의 정암문집 경매물 소개> (2005. 5. 28. 발용(군) 제공)

    2005. 5. 27. 김태영(군) 낙찰품

제목;정암선생문집,

본관;안동 김양정 1785~1847

판본;석인본 9지5책완질본

크기; 가로20 세로29

상태;양호함

 

설명;자는;제언 호;정암 거주지;의성사촌. 정종로의 문인으로 1834년 사마시에합격하고 1841년 용궁현감이되었으나 정란이 심하므로 사직하고 영남유생을 대표하여 정입재증익소 를올렸으며 저서로는 논사록이 전함. 이문집은 서문과 발문이 없어 간행사항은 알 수 없다. 시는온건하여 중후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선유정) (주왕암) (내용추)등에는 자연에 경관을 작자에 사상에 잘조화 표현되었다. 독서명에는 수신입지의 의지를 나타내고있다. 소의(청입재선생증시소)는 영남 유생을 대표하여 올린 것으로 정종로가 학계의 끼친 고적을 열거하여 그에게 시호를 내려줄 것을 청하였다

 

定菴集  

 

『정암집』은 조선후기의 학자 김양정(金養楨 ; 1785~1847)의 시문집이다. 김양정의 자는 제언(濟彦), 호는 정암(定菴), 본관은 안동(安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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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중 제공 자료> :김양식(養植) (1791~1862)

양정의 동생이고 호는 지암(止菴)이다. 1831년 순조 신묘에 진사가 되었다. 형 양정과 더불어 독지호학(篤志好學)하고 문집 3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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