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첫 게시판 손님에 감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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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김항용 작성일01-02-02 08:39 조회3,700회 댓글0건본문
첫 손님으로 이름도, 성도, 고향도, 나이도 모르는 <어린 학생>을 만나게 된 본인 관리자의 마음은 한없이 고맙고,반갑고,기쁘기 이를 데 없습니다.
앞으로 이 민족을 이끌어 나갈 이 땅의 어린 학생들이 이런 사이트에 접속하고 의문을 가지며, 우리의 정신과 육체의 근원을 알고자 할 때, 우리 어른들은 보람을 느끼고, 미래에 대한 확신을 갖게 되며, 타고 남은 재가 다시 기름이 되는 듯한 힘과 정열을 갖게 됩니다.
오랫동안 저 혼자 찾아 헤맸던 그 길들을 나이 어린 젊은 이들에게나, 우리 후손들에게는 단숨에 지름길로 달음질 치도록 하려고 이 홈페이지를 마련했답니다. 아직 많은 부분 고치고, 다듬고, 보강해야 합니다. 궁금하시거나 더 알고 싶으신 것이 있으시면 직접 제 이메일로 문의하시면 성심껏 답해 올리겠습니다.
이메일 : khy5278@chollian.net
앞으로 이 민족을 이끌어 나갈 이 땅의 어린 학생들이 이런 사이트에 접속하고 의문을 가지며, 우리의 정신과 육체의 근원을 알고자 할 때, 우리 어른들은 보람을 느끼고, 미래에 대한 확신을 갖게 되며, 타고 남은 재가 다시 기름이 되는 듯한 힘과 정열을 갖게 됩니다.
오랫동안 저 혼자 찾아 헤맸던 그 길들을 나이 어린 젊은 이들에게나, 우리 후손들에게는 단숨에 지름길로 달음질 치도록 하려고 이 홈페이지를 마련했답니다. 아직 많은 부분 고치고, 다듬고, 보강해야 합니다. 궁금하시거나 더 알고 싶으신 것이 있으시면 직접 제 이메일로 문의하시면 성심껏 답해 올리겠습니다.
이메일 : khy5278@chollia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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