始祖(諱 閼智)할아버님 呼稱(官職名)에 대한 考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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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작성일15-02-11 12:21 조회2,183회 댓글3건본문
댓글목록
김윤식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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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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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대부님, 귀한 논고 잘 읽었습니다.
개인별로 조금씩 각론의 차이는 있겠지만
대체에서는 같은 의견이실 걸로 생각합니다.
저 역시 큰 틀에서 동의합니다.
재석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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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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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제가 중국교포 2인을 상대로 대(大)와 태(太)를 발음시켜 본 결과, 성조의 떨림이나 장단을 정확하게 간파하지는 못하였지만 대는 "따/타/탈" 등으로 들렸으며 태는 "타이/타아"로 전달이 되었습니다! 광개토대왕을 "태왕/태성왕/호태왕(시호)"으로 기록하고 태자나 태후를 대자와 대후로 적은 기록도 고서(삼국사기)에 보인다고 한 것과 "신성하고/위대한/큰"등의 순우리말을 한글이 없으니 차음(借音)하는 과정에서 혼용한 것이라 봅니다! 태를 대보다 한 수 위의 언어나 직급으로 여겨 본문처럼 지금까지 병행하였으나 여기서는, 관직명이니 "대보공"이 옳습니다! 대통령이나 대장, 대위 등을 태동령과 대장, 태위로 쓸 수는 없는 노릇이라 판단합니다.
김범식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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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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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귀하신 글 잘 보았습니다~~
내용이 의미는 있습니다만~~~~
우리 선조님들께서 대보와 태보를 구분하지
못해서 족보에 태보라고 기록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