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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5회 연기대첩제 제향 봉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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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종회 작성일15-10-17 17:38 조회1,39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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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5회 연기대첩제 제향 봉행

 

제15회 연기대첩제가 2015년 10월 17일(토)10:30 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 용암리 208-5번지 연기대첩비공원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세종시 의회 의장님을 비롯하여 기관장님들과 임영이 세종문화원장님 등 참석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종시 풍물단의 지신

 밟기를 시작으로 식전 공연 행사를 진행하여 대첩
제의 막을 올렸습니다.

 식순에 따라 국민의례 후 연기대첩의 역사 해설과 행사보고는 문화원장이 하고 교육감의 고유문 낭독, 의회 의장의 축사와 안동김씨

 대종회 사무총장의 축사가 있었으며 분향 헌화
를 올리는 순서로 진행하였습니다.

 우리 안동김씨의 참석자들은 분향 헌화 후 큰 절을 올려 김흔선조님과 영령들께 예를 다 하였습니다.

 제향을 마치고 청소년 백일장 및 사생대회가 열려 연기대첩제의 큰 행사가 청명한 가을 날씨 속에 빛을 더했습니다.

 이날 안렴사공파수도권종회 종친 20여분이 제향 행사가 끝난 후 참석하여 대첩비에 배례를 올리고 전서공파종회장님을 비롯하여
 
 전서공파 종친분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세종
문화원에서 제공하는 점심식사를 하였습니다.

 

                                                   제 15회 연기대첩 제향 인사말

제향 참석자 여러분

그리고 임 영이 세종문화원장님을 비롯하여 행사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 드립니다.

저는 안동김씨 대종회 사무총장 김 상근 입니다.

오늘 연기대첩제 제례행사에 참석하여 예를 올리게 된 것에 감사드립니다.

이곳 고복 저수지 전적지 인근에 연기대첩 비가 건립되어 제향을 올리는지도 올해로 15회가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동안 이 행사를 주관해온 세종시와 세종 문화원의 충효정신에 찬사를 드리며 저는 연기 대첩을 승리로 이끈 김흔장군의 방손으로
 
선조님의 위업에 감복 할 뿐입니다.

애석하게도 장군님은 직계 후손이 없어 제례 한번 받지 못 하지만 오늘 이렇게 합동제례를 올리니 다행입니다.

흉폭한 합단적을 맞아 정좌산 전투에서 대승 함으로 나라의 위기를 극복하고 나라를 지킨 연기대첩의 영웅 김흔장군, 한희유장군,
 
인후장군님과 당시 초개와 같이 목습을 바쳐 승리의 대첩을 이룬 선조영영들의 명복을 추모합니다.

우리 후손들은 자랑스러운 호국정신을 받들고 충효정신을 일깨워 국가 발전에 이바지 해야 할 것입이다.

그리고 이 고장의 자랑스런 연기대첩의 호국 정신을 후손들에게도 전수하여야 하며 행사를 발전적으로 추진해 나가기를 부탁드립니다.

우리 안동김씨 70만 종친들도 다 함께 할것을 약속드리며 참석자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 합니다. 감사합니다.

                                                     2015년 9월 17일

                                              안동김씨대종회 사무총장 김상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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