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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김구선생이 경순왕의 33대손이란 신문기사 (2009. 7. 2. 경주김씨 계보연구회 김석용 제공)
1. 출전 : 문화일보(1995년 8월 3일자). 이만열 숙대 사학과 교수의 글 2. 내용 : 김구선생은 <백범일지>에서 경순왕의 33대손이라고 밝힌 내용. 3. 김구선생 계보 : 경주김씨 계보연구회에서 제공한 상기 3번의 사진 자료와 같이 경주김씨에서는 경순왕으로 부터 김구선생에 이르기까지의 대수를 33대손으로 정리했다. 그런데 여기에는 기존의 기미대동보(1979년 간)에서 볼 수 없는 이름자인 3대-元姜, 4대-文雄의 이름이 보인다. 이는 삼성연원보의 계보를 기초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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