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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 8. 17. 안사연 답사. 발용 촬영 제공) 1)일시 : 2003. 8. 17. 2)장소 : 서울시 중구 저동2가 62-1 (저동파출소앞 보도) 구 영희전 터(세조의 장녀 의숙공주가 살던 곳) 인근 3)답사자(무순) : 상석(제), 윤만(문), 주회(안), 태서(익), 항용(제), 윤식(문)
<영희전 터 표석>
<영희전 터 표석 앞에서 안사연 답사팀 일동>
<낙서공 집터 예상지> (중구 경찰서 정문 앞 황단보도 자리)
<낙서공 집터 예상지에서 답사팀 일행>
*<영희전(永禧殿)터> (서울중부경찰서)와 낙서공 집터 관련 자료 1) 영희전터--서울시 중구 저동2가 62-1 (저동파출소앞 보도) 2) 신증동국여지승람에 통명청(通明廳) : 맹인청(盲人廳)이라고도 한다. 영희전(永禧殿) 동쪽 담밖에 있는데, 김자점의 집 옛터라 한다 3) 영희전터(永禧殿址) --지금 중부경찰서 자리인 저동(苧洞) 2가 62번지 부근은 일찍이 영희전이 있던 자리이다. 이곳에는 원래 세조의 의숙공주(懿淑公主)의 저택이 있었다. 4) 자점할아버지 집 옛터는 현재 서울특별시 중구 저동(苧洞)에 있었다고 합니다. 정확한 지번은 다른 문헌을 통해 함께 찾아보았으면 합니다.】 5) 통명청(通明廳) : 맹인청(盲人廳)이라고도 한다. 영희전(永禧殿) 동쪽 담밖에 있는데, 김자점의 집 옛터라 한다. 국복(國卜;나라일을 점치는 점장이) 한 사람에게 지중추(知中樞)의 직함을 주어 주관하게 한다. 6) 영희전(永禧殿) : 남부 훈도방에 있다. 원래 의숙공주(懿淑公主)의 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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