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학공파(익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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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김항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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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김상철

64. 김구응

65. 김 추

본문

 

p02.png 16) 김시회(金時晦)

           1542(중종 37)--1581(선조 14)

 

자는 양오(養吾), 호는 양진재(養眞齋). 본관은 안동. 아버지는 헌납 충갑(忠甲)이다.1567년(선조 즉위년) 식년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였다.

1571년에는 예문관대교로서 홍섬(洪暹)·이이(李珥) 등과 함께 《명종실록》 편찬에 참여하였고, 부평부사 등을 지냈다. 1580년에는 한효순(韓孝純)·이항복(李恒福) 등과 함께 홍문록에 올라 장래가 촉망되었으나 이듬해 몰하였다. 묘는 괴산군 괴산읍 능촌리에서 2006. 4. 5. 같은 곳 개향산 선영하로 천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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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조성된 묘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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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비>

 

<구 묘소 소개> (2003. 1. 항용(제) 촬영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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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공 묘소 아래에 있는 통덕랑공 휘 可尙의 묘소>

 

<연려실 기술 내 기록 내용> (2003. 11. 5. 윤만(문) 제공)

▣ 연려실기술 제8권 중종조 고사본말(中宗朝故事本末) 붙임현량과(賢良科)방목(榜目) 및 천목(薦目) 방목 가운데 홍문록 18인이다

참봉 김신동(金伸童) 을사년(1486)에 나고, 자는 성이(聖而)이다. 의 천목에, “마음과 행동이 구차스럽지 않으며 식견과 도량, 재능과 국량이 있다.” 하였다. 한림에 발탁되고, 을사년 복과 후에 종부시 주부에 임명되었다. 본관은 상주(尙州)이고, 서울에 살았다. 생원 거(磲)의 아들이다. 아들 기(誋), 손자 영남(穎男), 사위 김충갑(金忠甲), 외손(外孫)김시회(金時晦)가 모두 문과에 급제했다.

 

<고봉 기대승이 서장관 김시회에게 주는 시> (2004. 2. 19. 항용(제) 제공)

고봉 기대승이 서장관으로 가는 부평공 (휘 時晦-제학공파. 忠甲의 子)에게 주는 시

출전 : <한국 역사 정보 통합 시스템>

   <고봉선생문집 속집 제1권>       <시 詩 >

 

   서장관 김시회를 전송함[送書狀金時晦]  

     

사나이가 한 곳에 매어 있으면               男兒繫一方

귀와 눈 열리지 못하리라                      耳目不開張

오늘 중국 서울 향해 가니                     此日神都去

평소의 숙원을 이루었도다                    平生宿願償

산과 하수는 지리가 넓은데                   山河恢地理

해와 달은 하늘문채 빛나도다                日月煥天章

은우(恩遇)를 느껴 응당 슬기 더하리니   感遇應增慧

돌아오면 임금 일에 힘을 다하게            歸來補舜裳

    

* 기대승 [奇大升, 1527 ~ 1572]. 조선 중기의 성리학자. 본관  행주. 호는 고봉, 존재, 시호 문헌. 자는 명언. 철학.  출생지는 전남 나주.  주요저서 《고봉집》, 《주자문록》, 《논사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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