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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공 時敏의 8세손이다. 처 안동권씨는 1793년(정조 17)에 남편 由一이 죽었으나 늙고 병들은 늙은 어머니가 계셔 빈한한 가정을 무릅쓰고 지성으로 공양하더니 그 해 시어머니가 또한 죽게 되자 권씨가 손수 염습하여 빈소에 안치한 후 단도로 머리를 찔러 자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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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김시훈 |
23. 김시열 |
24. 김시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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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김약,김기 |
27. 김 소 |
28. 김 번 |
29. 김 경 |
30. 김 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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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김 호 |
31. 김득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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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김용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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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공 時敏의 8세손이다. 처 안동권씨는 1793년(정조 17)에 남편 由一이 죽었으나 늙고 병들은 늙은 어머니가 계셔 빈한한 가정을 무릅쓰고 지성으로 공양하더니 그 해 시어머니가 또한 죽게 되자 권씨가 손수 염습하여 빈소에 안치한 후 단도로 머리를 찔러 자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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