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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3∼ ? 자는 성집(聖集), 호는 인암(仁岩), 좌랑공(佐郞公) 시훈(時訓)의 후손이다. 그 어머니 밀양박씨의 병이 위독하여 손가락을 물어 피를 흘려넣어 회생하니 효자의 칭송이 자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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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김시훈 |
23. 김시열 |
24. 김시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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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김약,김기 |
27. 김 소 |
28. 김 번 |
29. 김 경 |
30. 김 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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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김 호 |
31. 김득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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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김용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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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3∼ ? 자는 성집(聖集), 호는 인암(仁岩), 좌랑공(佐郞公) 시훈(時訓)의 후손이다. 그 어머니 밀양박씨의 병이 위독하여 손가락을 물어 피를 흘려넣어 회생하니 효자의 칭송이 자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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